- 신고인
- IT기업 개발팀 주임 A씨
- 피신고인
- 개발팀 팀장 B씨
- 사건 내용
- 피신고인은 신고인에게 주말과 퇴근 후 지속적인 사적 심부름과 과도한 야간 업무를 지시하며 모욕적인 언행을 일삼았습니다. 신고인은 증거 자료로 메신저 대화록과 녹음 파일, 병원 진단서를 제출했습니다.
- 진행 결과
- 정황 및 증거 조사를 통해 직장 내 괴롭힘이 최종 인정되었고, 피신고인은 징계위원회 조치를 받았습니다.
CASE STUDY
사건 수행사례
사건의 핵심 쟁점과 해결 방향을 분야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- 신고인
- 종합병원 간호사 C씨
- 피신고인
- 수간호사 D씨
- 사건 내용
- 피신고인은 타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신고인의 업무 미숙을 이유로 인격 모독성 폭언을 반복했습니다. 신고인은 동료들의 진술서 및 음성 녹음본을 바탕으로 사건을 접수했습니다.
- 진행 결과
- 반복적 폭언 및 모욕 행위가 인정되어 피신고인에게 감봉 및 부서 이동 조치가 내려졌습니다.
- 신고인
- 제조기업 생산직 직원 E씨
- 피신고인
- 공장장 F씨
- 사건 내용
- 신고인은 직장 내 괴롭힘을 신고했으나, 피신고인은 이를 이유로 신고인을 연고지와 멀리 떨어진 타 지역 공장으로 부당 전보 조치했습니다.
- 진행 결과
- 노동위원회 구제신청 및 법적 대응을 진행하여 부당 전보를 인정받았고, 원래 근무지로 성공적으로 원직 복귀했습니다.
- 신고인
- 공공기관 행정원 G씨
- 피신고인
- 부서장 H씨 및 부서원들
- 사건 내용
- 피신고인들은 신고인을 회의에서 제외하고 주요 업무 부여를 중단하는 등 집단적 따돌림을 주도했습니다.
- 진행 결과
- 정식 조사를 거쳐 업무배제 사실이 확인되었으며, 부서장 경고 조치 및 업무 정상화 시정명령이 내려졌습니다.
- 신고인
- 유통기업 영업직 I씨
- 피신고인
- 인사팀 감사담당자 J씨
- 사건 내용
- 내부 조사 당시 피신고인이 편파적인 조사로 사건을 편향되게 종결하려 하여 신고인이 철저한 재조사를 요청했습니다.
- 진행 결과
- 조사 절차의 불공정성이 인정되어 외부 전문 위원이 포함된 조사단에 의해 조사가 재진행되었습니다.
- 신고인
- 서비스기업 매장 매니저 K씨
- 피신고인
- 지점장 L씨
- 사건 내용
- 신고 후 피신고인의 보복 행위 및 불이익 조치 조짐이 포착되어 긴급 보호 조치가 필요했습니다.
- 진행 결과
- 즉각적인 분리 조치 및 신고자 유급휴가 제공 등을 통해 2차 피해를 철저히 예방했습니다.
- 신고인
- 금융기업 대리 M씨
- 피신고인
- 인사위원회
- 사건 내용
- 괴롭힘 관련 분쟁 과정에서 신고인이 오히려 과도하고 불공정한 징계 처분을 받게 되었습니다.
- 진행 결과
- 징계의 과중함을 입증하는 소명 자료를 제출하여 최종적으로 감봉에서 경고 처분으로 부당징계 감경을 이끌어냈습니다.
- 신고인
- 건설 현장 기사 N씨
- 피신고인
- 현장 소장 O씨
- 사건 내용
- 폭언과 부당 지시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피해자의 정신적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즉각적인 공간 분리가 요구되었습니다.
- 진행 결과
- 사건 접수 직후 피신고인의 현장 발령을 변경하여 피신고인과 피해자의 완전한 물리적 분리 조치를 완료했습니다.
- 신고인
- 교육기관 행정조교 P씨
- 피신고인
- 학과장 Q씨 및 관계자들
- 사건 내용
- 신고 후 학과 내에서 소문 유포 및 비난 등 2차 가해 정황이 지속적으로 발생했습니다.
- 진행 결과
- 2차 가해 행위자에 대한 추가 조사 및 교육기관 전체 대상 재발방지 교육 이수 명령이 발령되었습니다.
- 신고인
- 스타트업 디자이너 R씨
- 피신고인
- C-Level 임원 S씨
- 사건 내용
- 피신고인의 지속적인 폭언으로 갈등이 심화되었으나, 원만한 해결 및 조용한 이직·퇴사를 희망했습니다.
- 진행 결과
- 중재를 통해 사과문 작성, 합리적인 보상금 지급 및 비밀유지 조항을 포함하여 상호 합의로 사건을 종결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