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동부 예산 39조원, 청년 첫 취업 지원 확대
청년 일자리와 취약계층 사회안전망, 산재 선보장 제도를 중심으로 예산이 늘어납니다.
5문장 요약
- 01
2027년도 고용노동부 예산안은 38조 9,537억원으로, 2026년 본예산보다 1조 2,776억원 증가했습니다.
- 02
청년 일자리 예산은 2조 6천억원에서 3조 3천억원으로 늘고, 첫 취업을 지원하는 K-유스개런티와 청년 플레이그라운드 사업이 신설됩니다.
- 03
기업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K-뉴딜 아카데미 지원 인원은 1만명에서 5만명으로 확대됩니다.
- 04
10인 미만 사업장의 저임금 근로자와 노무제공자를 위한 산재·건강보험료 지원, 플랫폼 노동 통계 구축에도 예산이 편성됐습니다.
- 05
산재보험 처리 장기화 시 정부가 먼저 급여를 지원하는 선보장·후정산 제도와 타직장복귀지원금도 새로 추진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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