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재 불승인율 5년 새 9.2%에서 14.4%로 상승
업종별 불승인 증가와 업무상 질병의 인과관계 입증 문제를 살펴봅니다.
5문장 요약
- 01
주요 5개 업종의 산업재해 최초요양 신청 평균 불승인율이 2021년 9.2%에서 2025년 14.4%로 5년 연속 높아졌습니다.
- 02
건설업 불승인율은 같은 기간 5.2%에서 16.1%로 크게 상승했고 광업과 제조업도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.
- 03
운수업 산재 신청은 2021년 1만1,524건에서 2025년 2만660건으로 증가했습니다.
- 04
근로복지공단은 노무제공자 적용 확대와 업무상 질병의 인과관계 판단 어려움 등을 불승인율 상승 요인으로 설명했습니다.
- 05
국회에서는 업종별 실태조사와 함께 산재 인정 기준과 심사 절차를 재점검해야 한다는 요구가 제기됐습니다.
RELATED NEWS
[단독] 높아진 '산재 승인' 문턱…불승인율 5년 새 9.2%→14.4% →참조 원문
2026.09.22 · 한겨레
HR CONSULTING
기업 인사노무 상담우리 회사에 적용할 기준이 궁금하신가요?
기업 상황에 맞춘 인사노무 진단과 대응 방향을 차재원 노무사가 함께 검토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