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총 “사회적 대화 복귀, 11월 선거로 조합원 의사 묻겠다”
사회적 대화 복귀 여부가 민주노총 차기 지도부 선거의 핵심 의제로 넘어갔습니다.
5문장 요약
- 01
민주노총은 사회적 대화 기구 복귀 여부를 11월 지도부 선거를 통해 조합원에게 묻기로 했습니다.
- 02
앞선 임시대의원대회는 반대 측 대의원들의 이석으로 의결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결론 없이 유회됐습니다.
- 03
양경수 위원장은 모바일 대의원대회를 다시 열기보다 전체 조합원의 선택을 받는 방식이 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.
- 04
민주노총 자체 설문에서는 응답 조합원의 87.8%가 사회적 대화에 긍정적이라고 답해 대의원과 조합원 사이의 인식 차이가 드러났습니다.
- 05
차기 위원장 후보들의 공약과 선거 결과에 따라 민주노총의 사회적 대화 복귀 여부가 결정될 가능성이 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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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10.09 · 한겨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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